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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해킹 대회 폰투온, 19년만에 처음 겪는 난리로 진통
💡Editor's Pick - 실용성 앞세운 해킹 대회, 19년만에 주최측 곤란 겪어 - AI 도움 받은 전문가들, 대회 등록 시도 쇄도 - 참가 실패한 전문가들, 취약점 정보 공개하기 시작 긴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독일행 비행기 탑승 직전이었던 지인이었다. 문이 곧 닫혀 오래 통화할 수 없으니 간략히 설명한다며 그는 14일부터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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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실용성 앞세운 해킹 대회, 19년만에 주최측 곤란 겪어 - AI 도움 받은 전문가들, 대회 등록 시도 쇄도 - 참가 실패한 전문가들, 취약점 정보 공개하기 시작 긴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독일행 비행기 탑승 직전이었던 지인이었다. 문이 곧 닫혀 오래 통화할 수 없으니 간략히 설명한다며 그는 14일부터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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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ODINI는 Air-gap 환경에서 CPU가 만드는 저주파 자기장을 이용한 데이터 유출 - Air-Gap을 완전한 단절로 이해 한다면 보안 사고의 시작점 - 물리적 망분리 정책은 “어떤 위협 모델을 기준으로 분리했는가”를 질문하고 답을 준비 망을 끊으면 정말 안전한가 우리나라의 보안 정책에서 물리적 망분리는 오랫동안 강력한 통제 수단으로 작동해왔다. 내부
Security
우리나라 보안 교육은 왜 깊어지기 어려운가? CODEGATE 2026은 “The Path Toward a Top 3 Global AI Power: Security”라는 방향을 내세우고 있다. AI 세계 3대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보안이 함께 가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AI, 보안,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단어는 이미 많은 행사와 정책 문서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 CODEGATE 2026 Training Session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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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초연결사회이기 때문에 보안 강화하라? 안 먹히는 논리 - 결국 귀와 마음을 열고, 체험에까지 이르게 해야 하는데 - 정면 반박보다는 방향만 살짝 비틀어도 효과 커질 수 헝가리 새 정부에 세계 언론들이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중이다. 16년 간 이어졌던 ‘사실상의 독재 체제’가 무너졌다는 사실 자체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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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바이브 코딩은 조직 안의 코드 개발 환경 확산을 가져옴 - Axios 공급망 공격은 개발자 PC, 오래된 토큰, npm 배포 구조가 공격 경로로 사용되는 모습의 예시 - AI 시대의 보안은 누가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며 책임지는지의 문제 같은 날 드러난 두 개의 실패 2026년 3월 31일, 개발자 생태계는 서로
AI
💡Editor's Pick - 인기 AI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악성 저장소가 1위 등극 - 오픈AI가 출시한 프라이버시 필터를 사칭한 것이 주효 - 저장소의 코드 소개 내용까지 그대로 복제해 구분 어렵게 해 인기 AI 모델 공유 플랫폼인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오픈AI의 오픈웨이트(open-weight) 방식으로 배포된 '프라이버시 필터(Privacy
Security
💡Editor's Pick - 디지서트 직원, 4번의 보안 경고 무시하면서까지 '서비스 정신' 보였으나 - 때마침 보안 솔루션 미작동으로 감염 확산됐으나 보안팀은 인지 실패 - 외부 연구원이 수상한 멀웨어 제보해 기민한 대처 가능 지난 4월 2일 미국 정보 보안 기업이자 인증 기관 디지서트(DigiCert)이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보이는 것은 활자지만, 읽히는 것은 정신입니다. 사건의 표면만 훑는 것을 거부합니다. 사실의 근간에 있는 진리와 원칙을 발굴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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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국내, 암호키의 생명주기와 유효기간 언급 - 해외, 장기 자격 증명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이동 중 - “키를 언제 교체할 것인가?”에서 “이 키가 꼭 오래 살아 있어야 하는가?”로 바꾸어야... Argemma Blog의 “You don’t want long-lived keys” 에서는 Long-lived key는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이 누적되는 부채이며,
💡Editor Pick - 위험수용은 취약점 제거가 아닌 취약점에 의한 위협을 조건부로 감당하겠다는 경영판단 - Claude Mythos 이후 수용된 취약점은 더 짧은 주기의 재평가 필요 - AI 시대의 금융보안은 취약점을 찾는 능력뿐 아니라 수용된 취약점의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능력 평가 위험수용은 취약점 제거가 아니다. Claude Mythos 이후의 보안 논의는 결국 조직의 의사결정으로
💡Editor Pick - Claude Mythos 이후 취약점 관리는 발견보다 검증과 조치의 문제 - AI가 만든 결과가 실제 조치 가능한 항목으로 전환되지 못하면 검증 부채와 보안 부채 적립 - MTTR, Backlog, KEV, EPSS, 오탐률, 재검증률은 Mythos 시대의 보안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취약점은 발견되는 순간 사라지지 않는다 Claude Mythos가 보여준
Hackyboiz Brief — 라자루스는 왜 드론 산업을 겨냥했는가 드론은 더 이상 하늘을 나는 작은 기계가 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은 정찰, 타격, 교란, 표적 식별, 전장 감시를 연결하는 핵심 무기 체계가 되었다. 과거의 드론이 특정 임무를 보조하는 장비였다면, 지금의 드론은 전장의 시야를 넓히고, 공격의 비용을 낮추며, 군사 작전의 속도를 바꾸는 플랫폼으로
💡Editor Pick - Mythos 이후, “AI가 취약점을 찾는가”에서 “조직이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가”로 이동 - AI 취약점 탐지는 발견, 검증, 조치 등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으로 완성 - 보안 성숙도는 모델 도입 보다는 결과를 운영으로 전환하는 능력 Claude Mythos가 바꾼 것은 모델의 성능만이 아니다 Claude Mythos가 보안 업계에 던진
이란 연계 해킹 그룹으로 알려진 Handala Hack은 최근 페르시아만 지역에 배치된 미 해병대원들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그룹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미 해병 2,379명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고, 미 국방부는 이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공개된 이름 중 일부가 실제 현역 군인과 일치한다는 점도
💡Editor Pick - Anthropic Mythos Preview를 통해 준비해야하는 보안 - Anthropic Mythos Preview가 제시하는 보안 업계의 미래 준비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앞으로 인공지능이 취약점을 더 빨리 찾게 될 것이라 예상은 했다. 그러나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개발 사이에는 분명한 간극이 있다고 여겨졌다. 버그를 찾는 일은 자동화될 수 있어도, 그것을 실제 공격 가능한
💡Editor's Pick - 기사 쓰고 앉았기 억울할 정도로 날씨가 좋아서 - 마침 봄마다 생각나는 노래도 한 곡 있어서 - '보안'과 '벽'을 억지로 이으면 이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1. 우린 겨우내 탐색전을 벌였고, 봄부터 연애했다. 365일 동안 365번 만났고, 두 번째 봄이 끝나자마자
💡Editor's Pick - 4000달러만 지급하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플랫폼, 아서 - 기술 담당자와 목소리 연기자 전부 대체 가능 - 공격 성공률도 이미 인간 뛰어넘어...한 번에 수백명과 대화도 가능 한 사람만 있으면 보이스 피싱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자동화 범죄 도구 아서(ATHR) 덕분이다.
💡Editor's Pick - 지난 1주일 셔터 내린 더테크엣지 웹사이트 - 처음에는 전전긍긍했으나, 그 동안 읽은 심리학 도서들이 도움 - 기술 담당자도 "배울 것 많았다"는 경험 공유 심리학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지만 관심은 유지 중이다. 전문성 좀 낮춘, 대중친화적 신간이 나오면 읽는 편이다. 유용한 구절은 메모하거나
💡Editor's Pick - 멕시코 턴 해커, AI 이용해 9개 기관 순식간에 침해 - 클로드코드는 수족 역할, GPT-4.1은 분석가 역할 - 공격의 시초가 된 건 결국 똑같은 실수와 결함...업데이트와 비밀번호 한 해커가 단신으로 멕시코 정부 기관 9곳을 침해하는 데 성공했다. 클로드코드(Claude Code)와 오픈AI의 GPT-4.1
💡Editor Pick - 공격은 침입이 아닌 관계에서 시작 - AI는 기술이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 사용자가 문을 여는 순간, 보안의 전제는 무너짐 Hackyboiz Brief : 당신이 털어놓은 고민은 어떻게 데이터가 되는가 AI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많은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검색창에 질문을 입력하는 것 만이 아닌, 자신의 감정과